H가 '우크라이나 저는 안갑니다' 올리고
뿌셔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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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5 02:20
"거기 갈 바에 10만원 기부하는게 우크라에 더 도움됩니다." 라고 로건,이근 돌려깔 때
이근은 어딜가든 전문성 인정받을 오퍼레이터들 사이에서 팀장으로 존중받음

(좌측부터 CIA SOG, 조지아 특수부대, 미해병대, 이근, 그린베레, 75레인저연대, 네이비씰, 데브그루)
A :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긴박한 상황속에서도 그는 항상 얼음처럼 침착했다.
항상 명확하고 깔끔한 명령을 침착하게 지시했고 그것들은 초현실적으로 프로페셔널했다.
그날(팀원이 총상입었던 교전당시) 모두가 죽지않고 살아돌아온건 그의 지휘관으로서의 능력 덕이라고 굳게 믿는다.
나는 그를 만나기 전까지 내가 훌륭한 오퍼레이터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어나더레벨 클래스가 다르다.
내가 군에서 배운것들보다 그와 함께 있던 시간동안 배운게 더 많다.
까딱하면 왕따당하고 해명도없이 우크라에서 죽을뻔한걸 살아남아서 결국 우크라도 돕고 업무적으로는 공개적인 능력검증도 하게됨












